동계올림픽 2026 한국선수 TOP10: 일정·중계시간 총정리
이번 글은 주요일정(한국시간)과 중계시간, 그리고 한국선수 TOP10 관전 포인트를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.
시간은 편성/현지 진행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, 결승 시간만큼은 당일 편성표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.
핵심 요약
딱 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
- 팀코리아 규모: 선수 71명 포함 총 130명 파견(71명 선수단). 목표는 금메달 3개·종합 톱10입니다.
- 중계 포인트: 국내는 JTBC 단독 중계권 흐름으로 편성이 잡혀 있어, “어디서 보지?” 고민 시간을 줄이는 게 핵심입니다.
- 알람 2개: 2/13(금) 04:15(쇼트 결승), 2/21(토) 03:00(최민정 1500m + 남자 계주 결승)
- 저녁 황금시간: 2/15(일) 21:50(컬링 일본전), 2/22(일) 19:05(컬링 결승)
쇼트트랙 시작: 2/10 18:00 피겨 핵심: 2/11·2/14·2/18·2/20 빙속 결승: 2/16 01:00 새벽 결승 다수
⚠️ “결승 시간”만큼은 당일 편성표 재확인이 안전합니다
경기 진행(지연/세션 변경)으로 시작 시간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. 이 글은 ‘대표 시청 포인트’를 빠르게 잡기 위한 구조입니다.
경기 진행(지연/세션 변경)으로 시작 시간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. 이 글은 ‘대표 시청 포인트’를 빠르게 잡기 위한 구조입니다.
대회 기간
2/6 ~ 2/22
팀코리아
선수 71명
첫 중계(예)
컬링 믹스더블
중계 중심
JTBC
배경/맥락: 이번 대회는 무엇이 핵심인가요?
✅ 핵심 1) “시간”이 곧 경쟁력입니다
쇼트·피겨 결승이 새벽에 몰리는 날이 많습니다. 그래서 “오늘 볼 것”을 고르는 것보다, 결승 알람을 먼저 고정하는 쪽이 훨씬 실수가 줄어듭니다.
쇼트·피겨 결승이 새벽에 몰리는 날이 많습니다. 그래서 “오늘 볼 것”을 고르는 것보다, 결승 알람을 먼저 고정하는 쪽이 훨씬 실수가 줄어듭니다.
✅ 핵심 2) 종목별 ‘시청 전략’이 다릅니다
쇼트트랙은 결승 중심이 효율적이고, 피겨는 쇼트→프리(누적)를 묶어야 재미가 살아납니다. 컬링은 길지만, 저녁 프라임 타임 경기를 잡으면 만족도가 높습니다.
쇼트트랙은 결승 중심이 효율적이고, 피겨는 쇼트→프리(누적)를 묶어야 재미가 살아납니다. 컬링은 길지만, 저녁 프라임 타임 경기를 잡으면 만족도가 높습니다.
⛔ 핵심 3) “TV만 켜면 다 나온다”는 착각이 가장 위험합니다
중계권/편성 구조가 달라져 “내가 찾는 종목이 안 나오는 상황”이 생길 수 있습니다. 그래서 편성표 확인 루틴이 필수입니다.
중계권/편성 구조가 달라져 “내가 찾는 종목이 안 나오는 상황”이 생길 수 있습니다. 그래서 편성표 확인 루틴이 필수입니다.
주요일정·중계시간(한국시간) 표
아래 시간은 국내 기사에서 공개된 대표 중계 시간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 (KST)
| 언제(KST) | 무엇(종목/경기) | 누가(한국) | 포인트(왜 봐야 하나요?) | 주의 |
|---|---|---|---|---|
| 2/5 02:50 | 컬링 믹스더블(예선) 중계 시작 | 컬링 믹스더블 대표 | 대회 초반 “첫 시청 루틴” 만들기 좋습니다 | 경기 시간이 길 수 있습니다 |
| 2/7 03:30 | 개회식 생중계 | 팀코리아 입장 | 초반 분위기 체크용 | 새벽 시청(다시보기 추천) |
| 2/8 20:50 |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결승(중계) | 이상호 등 | 짧고 강렬한 토너먼트 구조(몰입도↑) | 현지 날씨 변수 |
| 2/8 24:00 |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(중계 시작) | 정재원·조승민 등 | 빙속 시즌 “중계 흐름” 시작점 | 밤 늦은 시간 |
| 2/10 01:30 |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| 여자 빙속 라인 | 컨디션 체크(결승 전 예열) | 새벽 |
| 2/10 18:00 | 쇼트트랙 ‘첫 레이스’(여 500 예선·남 1000 예선·혼성계주 결승까지) | 최민정·김길리·노도희 / 임종언·황대헌·신동민 | 한 번 켜면 세션 끝까지 보게 되는 날 | 세션 길어질 수 있음 |
| 2/13 04:15 | 쇼트트랙 결승(여 500m 결승 & 남 1000m 결승) | 쇼트트랙 대표팀 | 이번 대회 초반 최대 피크 후보 | 알람 필수(새벽) |
| 2/11 02:10 | 피겨 남자 쇼트 프로그램 | 차준환·김현겸 | 점수 누적 스토리 시작 | 새벽 |
| 2/14 03:00 | 피겨 남자 프리 스케이팅 | 차준환 | 메달은 여기서 결정(누적) | 새벽 |
| 2/13 02:50 | 컬링 여자 단체전 예선(이탈리아전) | 팀 ‘5G’ | 초반 순위 싸움의 출발점 | 경기 길이 주의 |
| 2/15 21:50 | 컬링 여자 단체전 예선(일본전) | 팀 ‘5G’ | 저녁 황금시간 + 라이벌전 | 연장 가능 |
| 2/16 01:00 |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결승 | 여자 스프린트 라인 | 한 번의 레이스로 메달색 결정 | 결승 직전부터 시청 추천 |
| 2/18 02:30 | 피겨 여자 쇼트 프로그램 | 이해인·신지아 | 쇼트 점수로 프리 전략이 바뀝니다 | 새벽 |
| 2/20 03:00 | 피겨 여자 프리 스케이팅 | 이해인·신지아 | 누적 최종 결판 | 새벽 |
| 2/21 03:00 | 최민정 1500m + 남자 5000m 계주 결승(연속 중계) | 최민정 / 남자 계주 대표팀 | 새벽이지만 “놓치면 후회” 구간 | 알람 2개 추천 |
| 2/21 23:00 | 스피드스케이팅 남·여 매스스타트 | 남·여 대표팀 | 막판 스프린트로 역전이 자주 나옵니다 | 전개가 매우 빠름 |
| 2/22 19:05 | 컬링 여자 단체전 결승 | 팀 ‘5G’ | 올림픽 마지막 날 메인이벤트 | 연장 가능 |
| 2/22 04:00 | 피겨 갈라쇼(중계) | 갈라 출연 선수 | 여운 정리용(하이라이트로도 충분) | 새벽 |
TIP
쇼트트랙 일정은 올림픽 기간 중 2/10 시작 → 2/20 종료(여 1500m & 남 5000m 계주 결승)로 안내되고 있습니다. 그래서 2/13·2/21 같은 ‘대표 결승 시간’만 고정해도 체감 누락이 확 줄어듭니다.
쇼트트랙 일정은 올림픽 기간 중 2/10 시작 → 2/20 종료(여 1500m & 남 5000m 계주 결승)로 안내되고 있습니다. 그래서 2/13·2/21 같은 ‘대표 결승 시간’만 고정해도 체감 누락이 확 줄어듭니다.
한국선수 TOP10: 이 10명(팀)만 알면 중계가 재밌어집니다
“중계 노출 + 메달/결승 가능성 + 스토리” 기준으로 구성했습니다. (출전/세부 세션은 변동 가능)
스노보드 이상호 2/8 20:50
- 관전 포인트: 스타트 + 라인 선택
- 시청 팁: 준결승부터 봐도 충분히 몰입됩니다
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이채운 2/12 03:30(예선)
- 결선(중계): 2/14 03:30
- 관전 포인트: 1~3차 런 최고점
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 2/11 18:00(예선)
- 결선(중계): 2/13 03:30
- 시청 팁: 하이라이트로 봐도 이해가 쉽습니다
쇼트트랙 최민정 2/21 03:00
- 필수 알람: 2/21 03:00
- 보너스: 2/10 18:00(초반 흐름 잡기)
쇼트트랙 김길리 2/13 04:15
- 결승: 2/13 04:15
- 관전 포인트: 코너 라인·가속 타이밍
쇼트트랙 황대헌 2/13 04:15
- 결승: 2/13 04:15
- 시청 팁: 결승 직전부터 시청(세션 변동 대비)
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라인 2/16 01:00
- 결승: 2/16 01:00
- 관전 포인트: 스타트 반응 + 직선 스피드
피겨 차준환 2/11 02:10
- 쇼트: 2/11 02:10
- 프리: 2/14 03:00
피겨 이해인 2/18 02:30
- 쇼트: 2/18 02:30
- 프리: 2/20 03:00
컬링 팀 ‘5G’ 2/15 21:50
- 일본전: 2/15 21:50
- 결승: 2/22 19:05
TIP
“다 챙기려다 다 놓치는” 상황이 가장 흔합니다. TOP10 중에서도 결승 시간 2개(2/13 04:15, 2/21 03:00)만 먼저 고정해두시면 성공 확률이 확 올라갑니다.
“다 챙기려다 다 놓치는” 상황이 가장 흔합니다. TOP10 중에서도 결승 시간 2개(2/13 04:15, 2/21 03:00)만 먼저 고정해두시면 성공 확률이 확 올라갑니다.
많이들 착각하는 포인트 3가지
착각 ① “개막식이 시작이면 첫 경기도 그날이다”
실제로는 컬링 등 일부 종목이 먼저 진행됩니다. 그래서 “대회가 조용한데?”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.
실제로는 컬링 등 일부 종목이 먼저 진행됩니다. 그래서 “대회가 조용한데?”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.
착각 ② “결승만 보면 된다”
피겨는 누적이라 쇼트만 보면 맥락이 끊깁니다. 반대로 쇼트트랙은 결승 중심이 효율적입니다.
피겨는 누적이라 쇼트만 보면 맥락이 끊깁니다. 반대로 쇼트트랙은 결승 중심이 효율적입니다.
착각 ③ “새벽은 그냥 포기하자”
새벽 결승은 ‘하이라이트+점수표’ 조합으로도 만족도가 꽤 높습니다. 본방 1개만 고정해도 충분합니다.
새벽 결승은 ‘하이라이트+점수표’ 조합으로도 만족도가 꽤 높습니다. 본방 1개만 고정해도 충분합니다.
착각 ④ “시간은 안 바뀐다”
세션 지연/경기 진행으로 중계 시작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. 특히 새벽 경기일수록 예비 알람이 안전합니다.
세션 지연/경기 진행으로 중계 시작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. 특히 새벽 경기일수록 예비 알람이 안전합니다.
FAQ(아코디언)
Q1. 중계는 어디서 보는 게 제일 편한가요?
국내 기사 기준으로는 JTBC 중심 편성 흐름이 잡혀 있습니다. 다만 종목/세션에 따라 편성은 바뀔 수 있으니, ‘오늘 편성표’만큼은 경기 당일 한 번 더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.
Q2. 쇼트트랙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하나요?
해외 올림픽 보도 기준으로 쇼트트랙은 2/10 시작 → 2/20 종료로 안내되고 있습니다. (마지막 날은 여자 1500m와 남자 5000m 계주 결승이 포함됩니다.)
Q3. 새벽 경기를 못 보면 어떻게 따라가야 하나요?
추천은 “본방 1개 + 다시보기 1개”입니다. 예를 들어 2/13 쇼트 결승을 본방으로 고정하고, 피겨는 하이라이트→점수표→풀영상 순으로 보시면 체력 소모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Q4. 피겨는 쇼트만 봐도 충분할까요?
가능은 하지만, 피겨는 누적이라 프리를 같이 봐야 드라마가 완성됩니다. 최소한 남자(2/11 쇼트 + 2/14 프리) 또는 여자(2/18 쇼트 + 2/20 프리) 중 하나는 묶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.
지금 당장 할 일 3가지
- 알람 2개 고정: 2/13 04:15, 2/21 03:00 (예비 알람 포함)
- 저녁 프라임 1개 고정: 2/15 21:50(컬링 일본전) 또는 2/22 19:05(결승)
- 피겨는 ‘쇼트+프리’로 묶기: 남자(2/11+2/14) 또는 여자(2/18+2/20)
* CTA는 확인용 링크입니다. “중계 시작 시각”은 방송 편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출처(확인용)
결론: “결승 알람 2개”가 가장 확실한 정답입니다
일정이 많아 보이지만, 결국 승부는 결승 시간에 걸립니다. 그래서 2/13(04:15)과 2/21(03:00)만 먼저 고정해두시면, 나머지는 따라가기가 훨씬 쉬워집니다.
오늘 편성표만 확인해도 “찾는 경기 없어서 헤매는 시간”이 크게 줄어듭니다.